2016년도 국회9급 방송통신공학 해설

  • OFDM이 ATSC에 적용된 건 아마 3.0일 것이다. 2.0이 있긴 한가?
  • 잘 모르겠다. 근데 1, 2, 4, 5가 맞기 때문에 3이 틀린 것일 텐데, 멀티캐스트는 가입자 그룹별로 패킷을 보내기 위한 거니까 양방향이 아니라서 그런 거 같다. QoS는 안정적 서비스를 위한 거고 양방향이랑은 이것도 상관없을듯?
  • C=Wlog_2(1+S/N)에 대입하면 12 * log_2(1+31)=12*log_2 32=60이다.
  • 일단, 가장 마지막에는 baseband 신호를 bandpass 신호로 옮기는(반송파 자리로 옮기는) up conversion이 와야 한다.
    그 앞에는 펄스가 Intersymbol Interference를 일으키지 않게 하는 펄스 성형이 와야 한다.
    그리고 채널 부호화는 심볼에 담길 정보를 담는 것이고, 실제 심볼은 성상도 매핑을 한 것이므로 답은 5번이다.
  • 당연하게도, 발생확률이 높은 값에 길이가 짧은 부호어를 할당해야 한다.
  • 2개 비트가 틀리면 거리가 최대 4만큼 차이나고, 3개 비트가 틀리면 거리가 최대 8만큼 차이난다. 따라서 5보다 작은 2의 거듭제곱 중 가장 큰 값인 4를 가지는 2비트가 최대 허용 에러이다.
  • 주파수가 2배 높아지면 전력은 1/4배로 감소한다.(lambda/4*pi*d)^2이기 때문이다.
    또한 거리가 2배로 늘어났으므로 여기서 다시 1/4배로 감소하므로 최종적으로 1/16배로 감소한다.
  • Bipolar, NRZ는 베이스밴드 신호이다. AM, FM, PM은 아날로그 변조이다. DM의 경우는 좀 애매한데…확실히 디지털 변조라고 할 수 있는 것은 PSK와 QAM이다.
  • LTE-A는 CDMA가 아닌 OFDMA를 사용해서 2가 틀린 것 같다.
  • LDPC는 UHD에서 사용된다.
  • 상측 헤테로다인의 경우 Local Oscillator 주파수를 중간 주파수만큼 높게 만든다. 즉 479+44=523 MHz의 국부 발진 주파수를 이용하는데, 523+44=567 MHz 주파수 신호도 이 국부 발진 주파수에 곱해지면 44 MHz의 영상 주파수를 만든다.
  • 색의 3요소는 채도, 색상 휘도이다.
  • dBmV는 1 mV를 기준으로 한단 소리이고, 전력이 아닌 전압 또는 전류의 경우, 로그 앞의 계수가 10이 아닌 20임을 고려하면, 0.1 V는 20 log 0.1/0.001 = 20 log 100 = 40 dBmV이다.
  • 그냥 외우자…
  • RC=1/3이란 말은 실제 정보가 1이면 redundancy를 2만큼 줘서 총 정보량을 3으로 만든단 소리이다. 따라서 채널 부호화기를 거친 신호는 데이터 신호 전송률의 3배, 즉 6 Mbps의 전송률을 가져야 하고, 출력 심볼률은 1 Msps이므로, 6개 비트를 1개의 심볼로 묶은 것이다. 따라서 보기 중 답이 될 수 있는 것은 2^6=64를 쓴 1번이다.
  • 일단 안테나를 통해서 신호가 들어오는 것은 당연하다.
    그리고 들어온 고주파 신호를 먼저 증폭시킨 후, 중간 주파수로 변환해준다.
    그 다음으로 중간 주파수 대역으로 바뀐 신호를 증폭하고, 이를 포락선 검파기로 검파하여 저주파 신호를 얻는다.
    마지막으로 이 신호를 증폭하면 최종 저주파 신호가 나온다.
  • 영상 해상도에 의해서 1000*500의 화소가 있고, 각 화소당 16비트를 쓰고, 원본 영상의 4:4:4 대비 4:2:2의 크로마 서브샘플링을 하므로 (4+2+2)/(4+4+4)=8/12배를 해 주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초당 30장의 영상이 만들어진다. 이들을 모두 곱하면 1000*500*16*3*(8/12)*30 = ‭480,000,000‬ = 480 Mbps이므로 이를 4 Mbps로 압축하기 위해서는…..120:1이어야 하는데??!모르겠다 ㅠㅠ===============================================================
    화소 16비트가 크로마 서브샘플링된 결과다. 그냥 1000*500*16*30 해주면 된다. 멍-청…ㅠㅠ
  • 아이 패턴은 수신된 신호를 오실로스코프 상에서 신호와 같은 주기로 계속 그려서 보는 것으로, 신호의 크기가 가장 큰 순간에 샘플링을 하는 게 최적이며, 타이밍 오류가 얼마까지 났을 때 에러가 날 것인지(민감도)도 알 수 있고, 신호가 0 근방에서 어떤 형태를 띠는지도 알 수 있으며(영 교차 왜곡), 신호를 샘플링하였을 때 어느 정도의 잡음이 있으면 부호가 바뀌는지(잡음 여유)를 알 수 있지만, 도플러 천이는 알 수 없다. 이건 이동에 따라 생기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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