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 국회9급 방송통신공학 해설

  • 1920 x 1080 x 30 x 10 x 2/(4+2+2)
  • 페이드 인/아웃이다. 스위치나 탈리는 장비다.
  • 모르겠다.
  • 모르겠다. 컴포지트 잘 쓰지도 않을 거 같은데.
  • CATV 업계 얘기는 모른다.
  • Automatic Program Control이다.
  • 넓다는 게 얼마나 넓은 걸 의미하는 걸까?
  • 4번 설명이 틀렸단 건 나도 안다.
  • 버스트 에러가 무엇인지 알아두자.
  • QAM은 진폭과 위상이 바뀐다.
  • 섀넌 리밋을 한번 직접 구해 보자. S/N을 BW에 대해 표현하면 된다.
  • 대충 찍어도 1번을 찍을 수 있어야 한다.
  • 페이딩 종류도 알아 두자.
  • 파장이 짧을수록 직진을 잘 한다.
  • v=lambda*f에서 3*10^8=lambda*100 * 10^6이므로 lambda=3이다.
    반파장 안테나를 쓰면 된다.
  • 저주파 신호에 발진기 신호를 곱하면 대역통과 신호가 된다. 이 신호의 전력을 크게 만들고, 수신할 때에는 먼저 대역통과필터를 씌우고 잡음이 적은 증폭기를 써야 한다.
  • 블로그에 반사계수와 VSWR에 대해 써놓은 게 있으니 한번 읽어보자. 그리고, VSWR이 뭘 뜻하는지, 그 값에 따라 전압이 어떻게 나타날지 상상해보자.
  • 먼저 소스가 들어가니까 소스 코딩을 하고, 여러 가닥의 신호를 한 가닥으로 내놓는 다중화를 해야 한다. 다음으로 채널 부호화를 해주고 최종적으로 변조한다.
  • 해밍 거리를 잘 알면 복권 당첨 확률도 높일 수 있다. MIT에서 했다더라.
  • 패리티 부호로 어디에 에러가 났는지 알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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