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국회9급 방송통신공학 해설

  • Automatic Program Control은 주조정실에서 사용한다.
  • DVB-S의 S는 위성을 의미한다.
  • 모르겠다. 찾아보자.
  • 야기 안테나, 파라볼라 안테나, 혼 안테나, 패치 안테나 다 아니고 나선이란 단어는 헬리컬이니 5번이 답이다.
  • 머리아파서 계산은 패스하겠다.
  • 순서 번호 정보는 IP에서 제공하는 것 같다.
  • 전송망 사업자는 말 그대로 네트워크 오퍼레이터라고 한다고 한다. SO는 유선방송국을 말한다는데 뭐가 다를까?과기정통부에서 방송 일도 했었는데 모르겠다. 이젠 알 필요도 없으니 뭐.
  • 왠지 모르겠지만 2번의 느낌이 든다. 일단 UDP, TCP는 IP의 상위이고, ALP는 ATSC 3.0의 아래쪽에 있던 것 같다. 그리고 TCP로 쏘진 않을 것 같다. 1번 아니면 2번인데 잘 모르겠다. 찾아보고 외우자.
  • 친절하게도 약자를 적어줬는데, (멀티캐스트) 그룹을 관리하는 프로토콜일 것이므로 3번이다.
  • 220번대 대역일 거 같은데 IP 클래스는 안 외워진다.
  • VSB는 아날로그 변조이다.
  • 영상과 음성이 들어가서 하나로 나오므로 MUX 즉 다중화기이다. ㄴ은 먹싱된 신호가 변조되는 곳일 것이다. 압축기란 건 없을듯하다. 답은 2번.
  • 숫자 큰 게 답이다.
  • 진폭과 위상 변조가 결합된 것이다.
  • H(X)=-sigma p(x) lg p(x)이다. 계산해보면 -(0.5 lg 0.5 + 0.25 *2 * lg 0.25) = -(0.5 lg 0.5+0.5 lg 0.25)=-0.5 log (1/8) = 1.5 bits이다.
  • 송수신 안테나가 가까울수록 당연히 감쇠는 작을 것이다.
    주파수 ‘선택성’이란 단어를 보면 2는 당연히 틀린 설명이다.
    수신기의 이동에 따라서도 도플러 현상은 나타난다.
    페이딩 채널에 산란파가 없을 이유가 있을까.
  • 모르겠다. 다 잊어버렸다. 찾아보자.
  • ATSC 1.0은 OFDM 안 쓴다.
  • 비월 주사는 인터레이스드 스캔이다.
  • 나도 모르겠지만 왠지 292가 친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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