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국가직7급 통신이론 해설

해설 영상: https://youtu.be/gR8Gv8HMhGs

  • E[2X+1]=2E[X]+1=4
  • 전력 신호의 에너지는 주기적이기 때문에 무한하며, 그래서 주기(시간)으로 에너지를 나눈 전력을 쓰는 것이다.
  • 3번은 단어만 읽어도 틀렸음을 알 수 있다.
  • 넘어가겠다.
  • 유니폼하면 평균은 중간값이다. 분산은 뭐 그냥 암산해보자.
  • 파시발의 정리에 의하면 8*1/(2^2)=2가 될 것이다.
  • H=lg(2) / 2 + lg(4) / 4 + lg (6)/6 + lg(12) /12
    =lg(2)+2.5/6+(lg(2)+lg(6))/12=1+2.5/6+3.5/12=20.5/12
  • 렘펠-지브 부호는 압축을 위한 부호 즉 소스 코딩이다.
  • P(x=0|y=0)=P(y=0|x=0)P(x=0)/P(y=0)
    =P(y=0|x=0)P(x=0)/(P(y=0|x=0)P(x=0)+P(y=0|x=1)P(x=1))
    주어진 수를 대입하면
    P(x=0|y=0)=(1-p)q/((1-p)q+p(1-q))이다.
  • 부호 모른다.
  • 대역폭이 200 Hz니까 메시지 신호의 대역폭은 100 Hz일 것이다. 따라서 2번.
  • 델타를 적분하면 1이 나온다.
  • 등화는 주파수 페이딩과 상관있던가?
  • 심볼당 6비트를 싣게 되므로, 2초면 된다.
  • A를 밖으로 꺼낼 수 있기 때문에 m=B/A이다. 전력효율은 m^2/(2+m^2)이므로 답은 2번.
  • 0.5 * ((1-0)/4 + (0- -1)/4) = 0.5 *0.5=0.25
  • 8과 2천을 잘 조합해도 4천은 안 나올 것 같다.
  • PAPR이 높은 건 OFDM의 특징이다.
  • 주파수를 구하기 위해 인자를 미분하면 100pi*x(t)가 나오는데, x(t)는 0 아니면 1이므로 1일 때 주파수 편이가 최대이다. 100pi를 2pi로 나누면 50 Hz
  • 두 확률변수의 합은 각각의 pdf의 콘볼루션으로 주어진다. 대충 생각해보면 4번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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