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국가직9급 무선공학개론 해설

해설 영상: https://youtu.be/d_55AF-wr68

  • 지그비는 저속 무선통신일 것이다.
  • 외우자. 난 안외웠다.
  • FM에선 변조지수가 증가하면 대역폭이 더 퍼지지만 평균전력은 별 차이가 없을 것이다. 메시지가 코사인의 인풋 안에 있고, 전력은 코사인의 계수(캐리어)에만 의존한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 6dB 증가할 것이다. 공식을 암기하는 게 좋겠다.
  • 반사계수와 VSWR에 대해 써놓은 다른 글을 참고해보자.
  • P (dBm) = 10 log(10 W/1 mW) +20 +20 – 10 – 112=40+20+20+-10-112=-42
  • 경로손실은 주파수의 제곱에 비례한다. 왜 그런지는 생각보다 이해하기가 좀 난해하다. 나도 잘 모르겠다.
  • 코사인의 인풋에 메시지가 들어가기 때문에 선형적이지 않다, 코사인 함수끼리 더하면 안의 인풋이 더해지지 않는 것을 보면 바로 비선형성을 판단할 수 있다.
  • 전송이득 또는 삽입손실은 1로 들어가서 2로 나오는 전력의 계수로 이해할 수 있다. 즉 a1을 가했을 때 b2가 얼마나 나오느냐이다.
  • 지구 자전속도와 동일한 속도로 움직이는 것은 정지궤도 위성이다.
  • 이정도는 암산하자.
  • DSB-SC는 기준이 되는 캐리어가 없기 때문에 동기 복조가 필요하다.
    TV 방송에서는 VSB를 주로 사용하는데 그 이유는 저주파대에 있는 영상 신호가 잘려나갈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이다. SSB를 만들 때 아무래도 칼같이 자르긴 힘드니까 저주파에서 신호가 좀 죽을 수도 있을 것이다.
  • 잘못 생각하면 나처럼 멍청하게 그냥 제곱 아니야?라고 할 수 있겠으나 가는 동안 1/R^2, 오는 동안 1/R^2이기 때문에 곱하면 1/R^4이다.
  • 안테나 특성은…그냥 외우자. 난 안외웠다.
  • 무선공유기에 보면 IEEE 802.11 a/b/g/n 뭐 이런 식으로 써있는 것을 볼 수 있다.
  • 메시지 신호 대역폭의 2배인 것은 AM 중에서도 DSB이다. FM에선 카슨 법칙으로 구할 수 있다.
    주파수 편이는 메시지에만 의존한다. 당연한 것이, 주파수 편이 자체가 메시지 정보를 담고있는 건데 반송파에 의해 결정되면 메시지가 반송파에 의해 왜곡된단 소리다.
    FM 변조 지수는 메시지의 대역폭이 클수록 클 것 같다.
  • Zin=Z0(ZL+jZ0tanbl)/(ZL+jZLtanbl)이란 관계가 있다.
    외우는 방법은, 분자와 분모의 형태는 같고 ZL과 Z0가 대각선으로 들어가는데, l=0이면 Zin=ZL이 되게끔 Z0*ZL/Z0이 되도록 Z0과 ZL을 써주는 것이다.
    이 식에서 b=2pi/lambda이고, l=lambda/4이면 bl=pi/2이다.
    이 때의 탄젠트 값은 무한대이므로 극한을 취하면 Zin=Z0*Z0/ZL이 되고, Z0^2=Zin*ZL이 된다.
    주어진 문제에 맞게 문자를 바꿔쓰면, Zin=Z0, Z0=ZT, ZL=RL이므로
    ZT^2=Z0RL에서 ZT=100이다.
  • 답은 2번이라는데 잘 모르겠다. 외우자.
  • 단말기 대 단말기 간 직접 무선통신은 무전기(TRS)에서 쓰일 것이다.
  • 1번과 3번이 반대되는 말이니 둘 중 하나가 틀렸다. 펄스를 한번 보내면 그 펄스가 도착하고 난 다응에 다음 펄스를 보내야 어느 펄스의 반사 신호가 들어오는 건지 구분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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