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국가직9급 무선공학개론 해설

해설 영상 : https://youtu.be/1-bH8B7epzo

  • 주파수 범위가 넓으면 대역폭을 넓게 가질 수 있다. 절대 반송파 주파수가 높은 게 직접적으로 전송속도에 영향을 주는 게 아니다. 이에 대해선 블로그에 설명 글을 써 두었다.
  • EIRP 같은 것들 구분하는 식은 외워두자. 일단 20 dB 차이는 100배란 것인데, 잘 모르겠으면 10과 100을 곱한 값을 찍자.
  • 주파수가 높을수록 직진성이 강해진다.
  • v=lambda*f에서 lambda=v/f=3*10^8/(2*10^9)이다.
    반파장이라고 했으므로 다시 2로 나누면 3/(2*2)=3/4이므로 7.5에다 10의 거듭제곱을 곱한 값이 될 것이다. 중요한 값만 계산하고 넘어가자.
  • 난 상측과 하측이 헷갈리더라. 하측이라 함은 LO가 입력 신호의 아래에 있단 말이다. 따라서 950-455=495이다.
  • 지구 공전주기와 같은 건 정지궤도 위성이고, 정지궤도 위성이 적도 상공에 있을 것이며, 남’극’과 북’극’을 통과하는 게 ‘극’궤도 위성일 것이다. 1,2,3이 다 틀렸으므로 남는 건 4번.
  • 왕복하므로 거리는 45,000 km이다. 속도에서 10의 거듭제곱 앞부분인 3으로 나누면 15에다가 0을 붙인 값이 될 것이다.
  • 10 log Pout/Pin = 25+12-70+20=57-70=-13 dB이다.
    -13=-10-3이므로 0.1의 전압이득을 2로 나눈 값이다.
    입력 전력이 1 W이므로 1 mW 기준인 dBm으로 표현하면 30 dBm이다.
    출력 전력을 dBm 단위로 표현하면 30-13=17 dBm이다.
  • a와 m(t)의 진폭을 곱해서 1보다 작은 걸 찾아보자.
  • 각변조는 비선형적이다. 증명은 쉽다.
    두 개의 메시지 m1과 m2를 각변조해보라. 코사인의 안에 m1과 m2가 같이 들어가므로, 각각의 메시지를 변조한 각각의 코사인 함수의 단순 합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대충 FM은 비선형적이라고 외우지 말고, 선형성의 정의를 생각하고 넘어가자.
  • 변조된 신호의 전력이나 변조 전 반송파의 전력이나 같다. 왜냐면 둘다 A cos(*)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 왜 1번이 되는지는 직관적으로는 잘 모르겠다. 한번 설명을 준비해 보겠다.
  • 링크 마진이란 통신 링크에서 손실이 얼마나 일어나도 괜찮은가 하는 양이다. 링크 마진을 M이라고 하고 식을 세워보자. 최소한 최소수신감도와 같은 크기의 신호가 수신되어야 한다.
    -75=30+20-130-M+20=-60-M에서 M=15이다.
  • 임피던스가 켤레 복소수 관계여야 함을 기억하자.
  • 힐버트 변환은 사용되지 않는다. 그냥 더하고 곱하는 변환이니까. SSB에서 사용되었던가 그럴 것이다.
  • 주파수 스펙트럼은 중첩된다. 다만 중첩되는 부분에서 해당 부반송파 외의 다른 부반송파 스펙트럼 값이 0이 될 뿐.
  • 레이더 신호는 왕복하기 때문에 1/R^2의 제곱 즉 1/R^4가 되므로, 탐지거리를 2배로 하려면 송신전력이 2^4=16배가 되어야 한다.
  • 가깝게 안테나들을 위치시키면 그냥 한 대의 안테나 쓰는 거랑 별 차이 없지 않을까?
  • 일단 여러 안테나를 쓰니 다이버시티에 의해 페이딩 영향은 감쇄될 수 있다.
    수신신호 전력이 최소가 되도록 하는 건 말도 되지 않고.
    공간 스트림의 최대 개수는 적은 쪽이다. 상식적으로, 100개 안테나로 송신해서 1개 안테나로 수신하면, 1개 신호밖에 처리가 안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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