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국가직9급 무선공학개론 해설

해설 영상: https://youtu.be/mz4zGqGKi3M

  • 넘어가겠다.
  • 전파의 창과 연관이 있을까?
  • 카슨 법칙에 따르면 BW=2(주파수 편이+메시지 대역폭)=16
  • 안테나의 길이는 (반)파장에 비례한다.
  • dBm은 1 mW 기준이다. 30 dBm은 1 mW의 10^3배이므로 1 W이다.
  • 전력은 안테나 간격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기존 대비 두 배이므로 일단 4배가 되어야 한다.
    다음으로, 주파수가 2배인데, 통신링크 손실은 주파수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손실은 4배가 되었단 얘기이다. 곱하면 16이므로 기존 대비 16배로 쏴야 한다.
  • 코사인이 곱해지면 메시지 신호에 1/2란 계수가 곱해지고, +fc와 -fc로 각각 이동하는 스펙트럼이 나타난다. 전력은 1/2배이다.(1/2의 제곱이 2개 있기 때문이다.)
  • 등화는 주파수 페이딩에 대응하는 것이다.
  • 2,3,4가 다 맞으니까 1번일 것이다.
  • 정지궤도 위성 궤도는 36,000 km 정도이다.
  • 넘어가겠다.
  • 신호가 왕복함을 잊지 말자.
  • 블로그에 있는 VSWR 관련 글을 읽어보자.
  • 캐리어수가 있기 때문에 SC보다 전력을 더 많이 먹는다.
  • 잘 모르겠지만 0의 표본값을 가지는 메시지에 대해서 폭을 0이 아닌 값으로 약속하면 음의 표본값도 표현 가능하지 않을까?
  • 샘플링 정리는 한번 증명해보자.
  • OFDM에선 온갖 주파수 스펙트럼이 더해지기 때문에 PAPR이 높다.
  • v=lambda*f에서 lambda 변화가 작다고 생각하고, 주파수 편이가 더해진 주파수를 ft라고 하자.
    1 GHz 신호이므로 lambda=0.3 m이고, ft=v/lambda에서 도플러 주파수가 최대가 되기 위해선 v=c+(이동속도)이다.
    108 km/h=1080/36 m/s이므로, v=3*10^8+30이다.
    ft에서 도플러 편이 항인 30을 0.3으로 나누면 100 Hz가 나온다.
  • 넘어가겠다.
  • 1 m당 위상 변화 beta= 2pi/lambda이고, lambda=c/f이다.
    정리하면 beta=2pi*f/c=2pi*1.5*10^9/(3*10^8) = 2pi*5=10 pi이다.
    0.1 m 진행하면 0.1* beta = pi의 위상변화가 나타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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