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도 국가직9급 무선공학개론 해설

해설 영상: https://youtu.be/bvPbK0X4tGI

  • 물 속에서는 표피 효과에 의해, 고주파 전파는 매우 빠르게 감쇄된다. 따라서 장파를 써야한다.
  • 파장이 짧을수록 직진성이 강해지고, 반대로 길어질수록 회절성이 강해진다.
  • 특정 방향으로 목표물의 유무와 거리를 감지해야 하므로 지향성 안테나를 써야 한다.
  • 잘은 모르겠지만, 위성통신은 빔 쏘는 범위가 넓어서 그런 측면에선 보안서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가령 부산 지역에서 일본 위성방송을 수신할 수 있다든가.
  • 이동체의 속도가 극단적으로 느리다면, 가령 멈춰있다면 도플러 확산이 생길까?
  • 셀 크기를 줄이면 주파수 재사용을 할 수 있는 셀들이 많아지므로 가입자를 늘릴 수 있다.
    2번은 잘 모르겠다. 일단 다중경로 페이딩이 통신에 심각한 영향을 줄 것 같다.
    CDMA에선 PN코드를 기반으로 다중접속을 하므로 동일 주파수 쓸 수 있다.
    멀리 떨어진 기지국에선 다른 곳에서 사용하는 PN코드의 전력이 매우 작아서 무시할 만할 것이다.
  • 그냥 면적에 비례하지 않으려나?
  • 넘어가겠다.
  • SNR이 최대가 될 것이다.
  • 위상을 미분한 것이 주파수이므로, m(t)의 미분 값에 선형적으로 의존하는 것은 PM이 아니라 FM이다.
  • 2pi를 M등분한 곳에 심벌이 찍힌다.
  • 이동방향이 신호의 전달 방향과 같으면 한 신호와 다음 신호 사이의 간격이 벌어지거나 좁아지지만, 수직이라면 한 신호와 다음 신호 사이의 간격은 정지해 있을 때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 넘어가겠다.
  • 신호를 미분한다는 것은 무슨 말일까?
    저주파라면, 즉 한 시점에서의 값과 얼마 후 시점에서의 값의 변화가 별로 없다면, 두 값의 차이는 작을 것이다.
    반대로, 고주파 신호라서 한 시점에서의 값과 얼마 후 시점에서의 값 변화가 크다면, 두 값의 차이는 클 것이다.
    즉, 고주파 신호를 강조하고 싶다면 뺼셈 연산을 하면 된다.
    그리고 뺄셈 연산을 매우 짧은 시간 간격에 대해 행하면 미분과 관련이 있다.
  • 신호를 샘플링했을 뿐이므로 이산시간 신호이지 디지털 신호는 아니다.
  • 경로손실은 주파수의 제곱에 비례한다.
  • 변조지수는 (진폭의 최대, 최소 차이)/ (진폭의 최대, 최소 합) 이다.
  • 주파수는 10^5 Hz이므로 주기는 10^-5 s이다. 전파 속도와 곱해주면 3*10^3 m이므로 3 km 진행한다.
  • 정보신호의 진폭이 클수록 주파수 편이가 커지고 이는 변조지수에 영향을 준다.(카슨 법칙)
  • 반사파에 대한 경로 손실은 제곱이 되므로, 거리와 주파수의 영향은 제곱의 제곱, 즉 네제곱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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