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도 국가직9급 전자공학개론 해설

해설 영상: https://youtu.be/ZVQJGhNjsJ0

  • 넘어가겠다. 무슨 게이트일지 생각해보자.
  • 이미 해설한 적이 있으니 넘어가겠다.
  • JK 플립플롭의 작동 특성은 J=K=1일 때 토글된다는 것이다.
  • 앞단의 전압이득을 살펴보면, -2.5이다. 여기에 -4배가 되면 이득은 10이 될 테니까 R1=25 옴이다.
  • 이름부터가 차동이다.
  • 넘어가겠다.
  • 주기가 1/50 t 즉 주파수는 50 Hz이다. 전류의 크기가 전압 대비 1/sqrt(2) 배이니, 임피던스 크기가 sqrt(2)이므로 저항 성분과 리액턴스는 1:1이다. w=2pi*주파수에서 w=100 pi=314 정도이다. 보기 중에서 생각해보면 R=1일 때 L이 약 3 mH정도이면 wL이 1에 가까울 것이다.
  • 넘어가겠다.
  • 제너 다이오드는 무릎 전류 이상의 전류를 흘려줘야 항복 영역에서 동작한다. Vz= 6 V이고, 제너무릎전류만큼인 2 mA만 제너다이오드에 흐른다고 하자. 이 때, Rs를 흐르는 전류는 (20-6)/2=7 mA이다. 그럼 나머지 전류 5 mA가 6 V의 전압 강하를 만들며 RL을 흐르기 때문에, RL=6/5=1.2 k옴이며 최대부하전류는 5 mA 이다.
  • 테브닌 등가회로에서, 개방 시 전압 Vt=6 V이다. 8 옴이 걸렸을 때 0.5 A가 흐르므로 8옴에 걸리는 전압은 4 V이며, 나머지 2 V 전압이 0.5 A의 전류에 의해 테브닌 등가 저항 Rt에 걸릴 것이다. 따라서 Rt=2/0.5=4 옴이다. 그럼 (다)의 상황에서 6 V 전압이 4옴과 2옴에 걸리므로 흐르는 전류는 1 A일 것이다.
  • DC는 변압기를 통과하지 않기 때문에 의미없고, 진폭 20 V가 10:1 변환되어 2 V가 되어서 전파 정류된다.
  • I_I= 1 A이라고 해 보자. I그럼 I_L은 10 A이다. 10-1=9만큼의 전류는 10 kOhm을 타고 들어온 것이다. 따라서 지금 10 kOhm의 위에 걸리는 전압은 (0-V)/10=9에서 -90 V이다.
    그럼 R에 걸리는 전압 강하는 (0-V)=90 V이고, 이 전압 강하에 의해서 1 A의 전류가 흐르므로 R=90/1=90 kOhm이다.
  • 반전층은 소스에서 넘어온 (소스 영역의) 다수 캐리어가 지나간다. 그리고 소스와 드레인의 타입은 같으므로 드레인 영역의 다수 캐리어와 같은 극성이다.
  • 공진일 때 위상각은 실수(저항 성분)만 남으므로 0이다.
  • BW=4,300-300이다.
  • Q가 뾰족할수록 생성 주파수의 범위가 좁다는 의미이므로 더 안정적으로 주어진 주파수를 만들 것이다.
  • 쉽게 생각해보면, vin이란 전압이 1/gm과 RL에 분배되고, 그 중 RL에 걸리는 전압이 출력 전압이다.
    즉 RL/(1/gm+RL)이 이득이 된다.
  • 0의 개수만 잘 세자.
  • RE가 커지면 VBE가 작아지는 효과가 난다. 위에서의 설명과 같이 1/gm과 RE가 전압을 나눠가지니까.
  • vin에 걸리는 전압이 R1과 R2에 분배되는데, 이 분배되는 값이 VCC보다 0.7 V 높을 수는 없다. 이보다 높아지려 하면 다이오드로 더 많은 전류가 흘러서 전압이 일정하게 유지되니까. 그리고 vin이 작아서 다이오드가 꺼진 상태라면, 1:1로 전압이 분배되므로 출력 전압은 절반으로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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