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 국가직9급 무선공학개론 해설

해설 영상: https://youtu.be/vOPYEXSNICA

  • 넘어가겠다.
  • 굴절과 회절 헷갈리지 말자.
  • 비동기식 복조(포락선 복조)가 가능하니까 LPF로도 수신기 구현이 가능하다.
  • 32-ary 직교 FSK란 말은 주파수를 32개 쓴단 말이다. FSK의 대역폭 효율 몇 개의 주파수를 쓰든 일정하다.(왜일까?)
  • 넘어가겠다.
  • 오잉??모르겠다;;;굳이 풀어보자면, 1 MHz의 주기 신호라면 1, 2, 3, …MHz 성분들이 있을 것이고, 이들이 2.7과 곱해졌을 때 600 kHz 안쪽으로 떨어지는 신호는 3 MHz이고, 출력은 300 kHz일 것 같다.
  • 넘어가겠다.
  • 다이버시티를 당연히 기대할 수 있다. 다이버시티의 정의 자체와 비슷하니까.
  • CP라는 반복되는 신호 구간 때문에 대역폭 효율은 감소한다.
  • 위성 하나가 여러 신호를 받아들이는 게 다원접속일 것 같다.
  • 잘 모르겠다. 찾아보고 외우자.
  • FM은 복잡하다. 이해하기도 어렵듯이.
  • 뭔지 모르겠다.
  • 지향성이 얼마냐에 따라서, 수신되는 전파가 어디서 얼마나 넓게 오느냐에 따라 전력 이득이 달라진다.
  • 넘어가겠다.
  • 공식 암기만 하지 말고 의미도 이해하자.
  • 어떤 밴드를 쓰냐에 따라 악천후에는 상관 없는걸까?어쩄건 1,2,3은 맞다.
  • 잘 모르겠지만, 변조를 강하게 하면 페이딩과 같은 안좋은 것에 의해 깨지는 정보량도 많지 않을까?
  • 답은 1번이라는데, 잘 모르겠다. 신호 품질이 향상되지 않는다고?
  • 모르겠다. 이런 것까지 알아야 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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