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 국가직9급 무선공학개론 해설

해설 영상: https://youtu.be/GRBWmLl4hq4

  • 파장 분할이 주파수 분할이랑 뭐가 다른가 싶긴 한데, 파장 분할은 광통신쪽에서 사용하는 용어 같다.
  • 위에서 쏘는데 지형이 무슨 상관이 있을까?
  • 굴절은 한 매질에서 다른 매질로 들어가는 것을 말한다.
  • VSWR에 대해 쓴 글을 읽고 이게 진정 무슨 의미인지 생각해보자.
  • 넘어가겠다.
  • 같은 정보량(대역폭)이고 같은 전력일 때 왜 DSB와 SSB가 같은지에 대해선 다른 해설에서 설명하였다.
  • 넘어가겠다.
  • 코일은 직선 도선을 여러 번 감은 것이니까, 같은 높이의 직선 도선 대비 실질적인 길이가 길어지는 효과가 난다.
    반대로 콘덴서는 중간에 공간이 띄워져 있으니까 그만큼 길이가 짧아지는 효과가 난다.
    일단 코일이건 콘덴서건 직렬 연결을 해야 하고, 파장이 짧으면 안테나도 짧아져야 하니 콘덴서를 연결하면 되겠다.
  • SNR+1의 로그값에 비례하지, SNR에 직접 비례하지 않는다. 새넌 리밋도 한번 구해보자.
  • 넘어가겠다.
  • 외우자. 난 시험 안 치니까 안 외우겠다.
  • ‘반파장’ 안테나다.
  • 넘어가겠다.
  • CDMA는 CDMA에서 사용되었을 것이다. WCDMA는 CDMA 다음 버전이다.
  • 레이더는 잘 모르지만 2,3,4가 다 맞는 말이라 1번이 답이겠다.
  • 전체 전송속도를 낮출 필요가 있을까?
    3번을 부연설명하자면, 채널 특성이 좋은 쪽은 전력을 적게 쓰고, 특성이 나쁜 쪽에 더 전력을 줘서 최적의 SNR을 얻을 수 있다.
  • 잘 모르겠다.
  • 어려운 것 아니니 ARQ 한번 찾아보자.
  • IF를 고정시키고 국부발진기 주파수를 바꾼다.
  • 넘어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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