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국가직9급 전자공학개론 해설

해설 영상: https://youtu.be/dRpe8xyeO98

  • 인덕터는 자기 에너지를 저장해서 1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는데(내가 그랬다) 4번이 명백하게 틀렸다.
  • 넘어가겠다.
  • 넘어가겠다.
  • 넘어가겠다.
  • 공통이미터 회로이다.
  • MOS는 한 종류, BJT는 두 종류의 캐리어가 흐른다.BJT는 입력 저항이 모스보다 작아서 RC 딜레이가 적고 전류가 모스보다 보통 커서 고속 동작에 쓰인다. 모스는 입력 커패시터 충전까지 해야한다.
  • 넘어가겠다.
  • 2,3,4,가 다 아니다. 슈미트 트리거는 오피앰프로 만든 일종의 비교기라서 출력이 양 극단을 오가는 구형파를 만든다.
  • MUX이다. 잘 찾아보자.
  • 넘어가겠다.
  • 넘어가겠다.
  • 주파수가 커지면 출력이 어떻게 되는지 생각해보자.
  •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자. 위쪽의 출력 게인은 1+R/R=2이고, 아래쪽의 출력 게인은 -2R/R=-2이다. 따라서 4배의 출력이 나온다. rms이므로 sqrt(2)로 나눈다.
  • 넘어가겠다.
  • 스위치가 개방되면 R1을 통해 흐르는 전류는 없다. 따라서 C가 바라보는 저항은 R2+R3이다.
  • 식 한 줄이면 풀 수 있다.
  • 시정수 RC=0.05 즉 50 ms이다. 시정수만큼 시간이 지나면 커패시터에 63.2% 충전된다. 그러므로 저항에는 36.8%가 걸린다.
  • J=K=1이면 토글됨을 알아두자. 에지 한번이 있을 때마다 토글되므로 주파수는 절반씩 떨어진다.
  • 강반전이 반전보다 먼저 일어날 리가 없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