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 지방직9급 전자공학개론 해설

해설 영상: https://youtu.be/XaMzMGob12M

  • 계산해서 부호가 바뀌는 걸 찾자.
  • 콘덴서가 크면 전압이 덜 흔들린다. LPF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 이상적인 연산증폭기의 특징에 대해서는 이미 논했다.
  • 1번은 좀 애매하다. 하지만 4번이 확실히 맞다.
  • 넘어가겠다.
  • 발진기 공부 안해서 모르겠다.
  • 입력 임피던스는 220 k옴과 r_pi의 병렬이다.
    gm=IC/VT이고, beta=gm*r_pi이다. 잘 풀어보자.
    beta=gm*r_pi가 되는 이유를 직관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 심볼당 1비트를 중복 비트로 추가하였으므로 실질적으로는 4비트가 1개 심볼이다. 초당 2,400개의 심볼이 만들어지고 1개 심볼을 위해서는 4비트가 필요하니 bps를 계산할 수 있다.
  • 넘어가겠다.
  • 넘어가겠다.
  • 넘어가겠다.
  • CMOS는 상태를 유지할 때 전류가 안 흘러서 P=VI에서 I=0이므로 전력을 안 쓴다. 상태 천이시에는 전하가 흘러서 전압을 바꿔야 하므로 전력이 소모된다. 그래서 주파수가 올라가면 시간당 상태 천이가 많아져서 전력을 많이 먹는 것이다. CPU의 오버클럭의 원리이다.
  • 모르겠다.
  • ㄱ은 18보다 큰 레벨을 표현할 수 있는 최소의 비트인 5개, one-hot은 그냥 18개 중 1개가 hot(1)이므로 18개가 필요하다.
  • 넘어가겠다.
  • 넘어가겠다.
  • 넘어가겠다.
  • 슈미트 트리거는 사각파가 나온다.
  • 넘어가겠다.
  • 겁먹지 말자. Q1에 흐르는 전류는 Q2에 흐르는 전류와 같으므로, 트랜스컨덕턴스는 Q1의 값을 그대로 쓰면 된다. 그리고 거기에 출력 임피던스 Rc를 곱하자.
    gm=Ic/Vt이므로 gm=3.8/25, Rc=1.8 k옴이므로 Av=- 3.8*1.8 k / 25 이므로 약 -270정도 된다. 가장 가까운 값은 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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