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서울시9급 통신이론 해설

해설 영상: https://youtu.be/81-imLjAL_w

  • 넘어가겠다.
  • sin^2 2w0 t = 1/2 – cos 4 w0 t /2 이므로, X4= -1/4이다.
  • 넘어가겠다.
  • 표준정규분포 확률변수 Z = (X-m)/sigma 즉 (X-80)/10이다.
    시험 점수가 90점 아래일 가능성은 P(z<(90-80)/10=1))인데, 이 값은 0.841로 주어져 있다.
    따라서 1에서 이 확률을 빼주면 약 15.9%이다.
  • 원래 0에 있을 게 t0만큼 지연되었으므로 위상 변화는 -이다. 그리고 구형함수를 변환하면 sinc(f tau)함수가 나오는데, 보기에서는 w로 표현되어 있으므로 Sa가 되어야 한다.
  • 부호 모르겠다고 몇 번이나 쓰는지 모르겠다. 진짜 공부 하긴 해야하겠다.
  • 넘어가겠다.
  • 샘플링 주파수는 1000 Hz이고 임펄스 트레인을 변환한 것은 마찬가지로 임펄스 트레인이며, 간격은 샘플링 주파수와 같다.
  • 두 신호 사이의 거리가 d일 때 에러 확률은 Q(d/(2sigma)) 이다.
  • 잡음지수는 외우자.
  • 독립이면 분산은 그냥 합이다. 계수는 제곱된다.
  • 시간 지연을 tau라 하면 위상지연은 f와 tau의 곱이다. 즉 tau를 구하려면 위상지연을 f로 나누면 된다. 단 rad 단위이므로 2pi로 나눠야 한다.
  • 전송 대역폭이 매우 넓어진다.
  • 허프만 코드 복호화하는 법도 모르겠다. 한번 해본 적은 있는데. 그리 어렵진 않았던 거 같으니 외워두자.
  • |a|<1이라고 해 보자. 예를 들어 a=0.5라고. 그럼, 원래 t=1일 때의 값 x(1)를 x(at)라는 신호로부터 얻으려면 x(0.5*2)여야 하므로, 1초에 나올 신호가 2초에 나온다. 즉 시간 상에서 a배로 퍼지는 것이다.
  • FH는 어려운 방식이다.
  • 슈퍼헤테로다인 수신기의 장점 등에 대해 잘 알아놓자.
  • 2차 모멘트는 분산과 관련이 있다. 평균이 0이므로 2차 모멘트는 분산과 같다.
  • 그려보자.
  • 직렬 비트를 모아서 한번에 보낸다.
    송신할 때 IFFT로 시간 도메인에서의 심볼을 만든다.
    OFDM 많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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