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서울시9급 통신이론 해설

해설 영상 : https://youtu.be/s7n0bsT3NdM

  • 델타 함수는 argument를 0으로 만드는 값에 대해서만 strength를 가지며, 나머지에 대해선 0이다.
    딱 봐도 선형성이 없어 보인다.
  • 주어진 신호는 같은 사각파 2개를 콘볼루션한 것으로, 그 사각파의 폭은 T였다. 콘볼루션한 것은 주파수 영역에서 곱셈되는데, 같은 푸리에 변환을 제곱한 것과 마찬가지이므로, 1/T에서 0이 되는 것은 변함없다.
  • 넘어가겠다.
  • 전송 계층에서 포트 번호를 사용한다.
  • 직접 계산해보자.
  • 그냥 곱셈해서 나오는 결과를 비교하면 될 거 같다.
  • 당연히 대역폭은 보내려는 메시지와 상관있다.
  • 직교수열을 쓰는 것은 CDMA이다.
  • 넘어가겠다.
  • 모든 소스 문자의 발생확률이 같으면 평균 비트 수가 최대가 된다. 증명은 쉽지 않은 걸로 알고 있다.
  • 시간상에서의 문제(지연)은 주파수 페이딩을 일으킨다. 반대로 주파수상의 문제(도플러)는 시간 페이딩을 일으킨다.
  • 모르겠다.
    ‘통신초보’님께서 알려주셨다. 그냥 OFDM은 PAPR이 크기 때문에 업링크에서 OFDM을 쓰는 것은 문제가 된다. 따라서, PAPR이 낮은 SC-FDMA=DFT-Spread-OFDM을 쓴다고 한다. DFT-SPread-OFDM은 일반 OFDM의 앞 부분에서 DFT를 한번 해주는데, 이게 OFDM 시스템의 IDFT(IFFT)와 변환-역변환 관계를 가지면서 상쇄되어 그냥 시간 도메인 심볼이 됨에 따라서 OFDM의 높은 PAPR 문제가 해결된다고 한다.
  • IoT는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다.
  • 뭘 묻는지 모르겠다.
    다른 분들께서 알려주셨다. 미분을 먼저 해서 주파수에서 정보를 뽑아낸 다음, 디엠퍼시스기인 저대역 통과 필터를 통과시켜서 프리엠퍼시스 영향을 없앰으로써 메시지를 뽑아내는 것이다.
  • 모든 주파수에 대해 성분이 존재한다.
  • 혼잡 회피 상태에서는 윈도우를 줄인다.
    지수적으로 윈도우를 키우는 게 아니라 선형적으로 키운다고 한다.
  • 앞 28비트만 잘 잘라보자.
  • 펄스 폭이 같으므로 대역폭은 같을 것이다.
  • 길이가 기니까 연산이나 신호 전송에 불리하니 단말에서 기지국 전송(업링크)에 쓰이지는 않을 것 같다.
  • 혼잡에 따라서 같은 경로라도 지연시간은 다를 수도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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