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 서울시9급 통신이론 해설

  • 각 변조는 비선형 변조이다.
  • 아주 기본적인 문제이다.
  • 그림으로 풀면 쉽다. (0,2) 구간에서만 값이 1이고 그 밖에선 0인 함수를 이상적분하는 것이니 높이 1, 너비 2인 사각형의 넓이이다.
  • 두 확률 변수가 서로 독립이어야 2번이 성립한다.
  • 디지털 파형이라는 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다만 모든 실제적인 (전기)신호는 아날로그이다. 디지털은 관념적이랄까…
  • Coherence Bandwidth 내에서는 주파수 특성이 일정하다고 볼 수 있으므로 주파수 선택적이란 말은 옳지 않다.
  • 사각파에 대한 푸리에 해석은 기본이니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사각파의 너비의 역수가 zero bandwidth이다.
  • 많이 욱여넣을수록 대역폭 효율이 좋을 것이다.
  • 상수 b가 더해지는 것은 확률변수가 흩어지는 것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다. 다 똑같이 이동하니까.
    확률변수의 계수의 크기가 1보다 크면 더 넓게 흩어질 것이다.
    수식을 아는 것도 중요하나 통계적인 개념도 짚고 넘어가는 게 좋을 것 같다.
  • TRF 수신기가 뭔지 몰라서 찾아봤는데 잘 모르겠다. obsolete라고 하니 실제로 쓰일 일은 없을 거고 뭔가 좋은 건 별로 없을 듯하다.
    슈퍼헤테로다인 수신기는 튜닝만 해주면 뒷단의 회로의 작동 주파수는 고정이기 때문에 다양하게 쓰인다.
    중간 주파수로 중심 주파수가 고정되어 있는 BPF를 쓸 것이다.
  • 안정한데 발산할까?BIBO Stability란 말 그대로 유한한 크기의(bounded) 입력에 대해서 유한한 크기의 출력을 내는 안정성을 말한다.
  • 개념적으로 생각해보면 전력 ‘밀도’가 음수가 되진 못할 것이다.
  • 각 송신 안테나가 각 수신 안테나로 가는 경우의 수를 계산해보면 되나보다.
  • 코사인 2법칙을 이용하자.
  • ㄱ은 뭐 다 있고, ㄴ은 1/4일 것이다.
    서로 독립인지는 P(A and B)가 P(A)P(B)인지 보는 게 제일 속편할 것 같다.
  • 00000과 10100이 가장 가깝다.
  • 주파수 영역도 겹친다. 사용하는 코드가 안 겹친다.
  • 잘 모르겠다. 그냥 외우자.
  • IPv6는 하위 호환성이 있기 때문에 공존 가능할 것 같다.
  • 그냥 곱해서 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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