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할까

나보고 일 별로 없냐고 하는 사람을 만났다. 뭐 죽어라 일하는 건 아니라지만, 내내 일하는 건 아니라지만, 오늘도 8시에 퇴근했다. 일은 안 해도 나름대로 하고싶은 공부 하면서 틈틈이 기록하고 사람들 질문에 답하고 살고 있는데 일 없이 노는 걸로 비치는 모양이다.

솔직히 힘 빠지고 기분 좋지 않고 뭐하는건가 싶다. 다 정리하고 그냥 나 할 일이랑 공부만 하고 살까 싶다.

대화에 참여

댓글 12개

  1.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그런 소리를 듣다니 유감이네요. 아마 그런 말을 하신 분은 부러움과 질투과 합쳐져서 말한 거 뿐이니까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2. 전기자기학 해설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어왔습니다.
    제게 큰 도움을 주신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 2019년 국가직7급 자기학 풀이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혹시 2019년 서울시 7급 자기학은 풀이 계획이 없으신가요? ㅠㅠ

    1. 안녕하세요 요즘 먹고사는 게 바빠서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ㅠ 올해 서울시 7급 전에 해드리진 못할 거 같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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