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서울시7급 통신이론 해설

1 W = 1,000 mW이므로 10 log 1,000/1 = 30 dbm

잘은 모르겠지만 I(3)이 뒷부분에 있으므로 이 부분에 0만 있는 4번이 답일 거 같다.

메시지가 있을 비트는 앞의 I(4)에서 4비트이고 전체가 7비트 길이이다.

이 문제는 감각적으로 1로 찍을 수 있긴 하지만, 좀 더 풀이를 해 보겠다.
주어진 회로의 라플라스 변환에 의한 전달함수를 생각해보면, (1/sC)/(R+1/sC)=1/(1+sRC)이다. s=jw=j2pif를 대입하면 H(f)=1/(1+j2pifRC)이다.
한편, 출력 전력 스펙트럼 밀도 Sy(f)=|H(f)|^2 Sx(f)이므로, Sx(f)=N0/2를 대입하여 계산하면 1이 나온다.

스펙트럼 확산을 하면 재밍을 걸어도 영향받는 주파수 대역이 상대적으로 좁아지므로 대응이 좋아진다.
CDMA는 칩을 이용해서 확산시킨다.
다중 경로 페이딩이 일어나서 지연된 심볼이 들어와도 시간 동기가 깨진 것이기 때문에 무시되고 잡음으로 처리될 것이다.
통신 신호의 사용자 인증은 모르겠다.

x=0, FX(0)=0.5를 기준으로 그래프가 대칭이므로 평균은 0일 것이다.

허프만 코딩은 압축을 위해 쓰인다.

Acos(2pifct+5pi/4)=Acos(2pifct)cos(5pi/4)-Asin(2pifct)sin(5pi/4)=Acos(2pifct)(-1/sqrt(2))+Asin(2pifct)(1/sqrt(2))=(-A/2)sqrt(2) cos(2pifct) + (A/2)sqrt(2)sin(2pifct) 이다.
따라서 I채널은 -A/2, Q채널도 -A/2이다.

t=kT(k!=0)에서 0의 값을 가지게 함으로써 ISI를 없앤다. 원래는 완벽한 직사각형 창 형태의 필터를 이용하면 되지만 현실적으로 그러한 필터는 현실적으로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상승 코사인 필터를 사용한다.

손쓸 필요도 없이 1번임을 알 수 있다.

힐버트 변환을 이용하는 변조는 SSB이다.

AWGN 환경에서 두 심볼이 있을 때 에러 확률은 Q(d/(2 sigma))이다. 거리 d=2A를 대입하자.

인접 심볼과 차이나는 비트가 1개가 되도록 하자.

C=B lg(1+SNR)이다.
SNR=14/(N0B)=14*10^3/B이다.
그런데, SNR에 더해지는 1을 생각해보면, B가 2,000일 경우 1+7=8이라 lg(8)=3이 나와서 계산이 쉬울 거 같고, 또 이 값이 B=2,000에 곱해지면 6,000이 나온다. 따라서 답이겠다.

앞의 반송파의 포락선은 1, 뒤의 포락선은 1+em(t)이므로 둘을 더하면 2+em(t)이다. 이와 비례하는 것은 3번이다.

PSK보다 QAM이 성능이 좋다.

2 * (ln2 /2 ) 2^(-|r-1|)=(ln2/2)2^(-|r+1|)인 r을 찾으면 된다.
정리하면 -|r-1|+1=-|r+1|이다.
r-1과 r+1의 부호가 같으면 r이 상쇄되므로 달라야 하는데, 그러려믄 r-1<0, r+1>0이 적합하다.
따라서 r-1+1=-r-1에서 r=-1/2이다.

T가 매우매우 큰데 샘플링을 그보다 느리게 한다면 주기성을 파악하기 어렵지 않을까?

y(t)=x(t)*h(t)=4 cos (pi t/6) * (d(2t-4)+d(-2t-4))이다.
따라서 델타 함수의 성질을 이용하여 y(t)를 구해보면 4cos(pi(t-2)/6)/2+4cos(pi(t+2)/6)/(-2)이고 t=2를 대입하면
y(2)=4/2+4cos(2pi/3)/(-2)=2-2/2=1

부반송파 대역폭을 좁게 하면 주파수 선택적 페이딩의 영향을 받는 주파수 구간이 작아지므로 비교적 균일한 주파수 응답이 나오므로 맞는 말이다. 나머지는 다 반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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