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 국가직7급 전기자기학 해설

div E=4x이므로 주어진 점에서의 값은 12이다. 따라서 전하밀도는 12e0

v=1/sqrt(ue)=c/sqrt(6×1.5)=c/3

B1n=B2n이므로 4H1n=2H2n=24az에서 H2n=12az이다. 또한 H1t=H2t=3ax+4ay이다. 합치면 H2=3ax+4ay+12az이다.

릴럭턴스는 R=L/(uA)이다. 자성체의 릴럭턴스는 R1=2.5/(100u0×2.5×10^-4)=100/u0이고 공극의 릴럭턴스는 R2=0.25×10^-3/(u0×2.5×10^-4)=1/u0이다. 총 릴럭턴스는 R1+R2=101/u0이고, 전류는 1.01×100 A를 흘리는 것과 같으므로 Phi=101/(101/u0)=u0이다.

주어진 A에 대해 B=curl A=-dAz/drho atheta=rho/2 atheta이다. 따라서 주어진 영역에 대해 Phi=integral from 1 to 2 rho/2 drho ×4=3

진행방향은 -az이다. 무손실 매질이므로 이 방향은 포인팅 벡터의 방향이기도 하다. f가 아닌 w가 100 Mrad/s이다. 전파 속도는 10^8/3 m/s이므로 자유공간이 아니다.

A의 경우 로렌츠 힘은 y방향으로 작용하므로 두께가 없는 막대에 기전력이 안 생긴다. B의 경우 x에 대해 걸리는 로렌츠 힘에 의한 전기력은 E=v0uoI/(2pix)이다. 적분하면 V=vuoIln2/2pi이다.

군속도 vg는 dw/db이므로 db/dw를 먼저 구하면 db/dw=(1/2)sqrt(u sigma/(2w))이다. 뒤집으면 vg=2sqrt(2w/(u sigma))이다.

첫 이동에서의 전위차는 4^2/4=4 V이다. 두 번째 이동에서 전위차는 4×2×2=16 V이다. 따라서 20V의 전위차가 생기므로 20×20=400 uJ의 일을 했다.

유전체 내의 D가 일정하다.

F=qv×B=1 u ×10ay×4az=40×10^(-6)ax이다. 가속도를 구하면 a=F/m=40×10^(-6)×10^3ax=0.04ax

원형코일이 만드는 실효 면적은 정사영이므로 pi 10^2 sin 30 deg=50pi이다. 따라서 자속은 1000×4pi×50pi×10^-7/pi^2=2×10^-2

V=integral E dl이므로 x방향 전위차 2^2-1^1=3, y방향 전위차 0-1^3=-1, z방향 전위차 3×3-0=9이므로 총 11 V이다.

여기서 힘의 크기는 mN 단위이다.

C=2 pi L e/ln( b/a)=2 pi 0.1 e/ln2이다. RC=e/sigma이므로 대입하면 R=ln2×10^5/2pi이다.

emf=-dPhi/dt =0.1^2pi 10^3×0.2 cos10^3t=2pi cos 10^3t 따라서 전류는 이를 5로 나누면 된다.

5초 안에 4번임을 알아내자.넘어가겠다.

lambdag/4의 길이를 갖는 전송선로의 임피던스는 Zㄷ^2/Zㄴ인데 임피던스 매칭되면 이 값이 Zㄱ이므로 Zㄷ^2=ZㄱZㄴ=49×100이다. 따라서 Zㄷ=70이다. Zㄷ=sqrt(L/C)이므로 C=L/Zㄷ^2=19.6u/4900이다. v=1/sqrt(LC)=1/sqrt(19.6u×19.6u/4900)=70/(19.6u)이므로 lambdag=v/f=70/19.6u/10^8=7×10^7/19.6/10^8=7/196=1/28이다. 따라서 l=lambdag/4=1/4sqrt(2^2×14^2)=1/4sqrt(784)

theta=0이면 토크는 0이다. T=m×B=NIABsin theta이므로 B=T/(NIAsin theta)이다. 토크 방향은 m과 B에 수직이다.

전반사가 발생하기 위해서는 1에서의 굴절률이 2에서보다 커야 한다. 굴절률 n은 epsilon의 제곱근에 비례하므로 e1>e2여야 전반사가 일어날 수 있다. E와 H는 수평편파와 수직편파로 분해 가능하다. 1+Gamma=T이다. 브루스터 각도는 특정 편파에는 없을 수 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