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 국회9급 방송통신공학 해설

3개 비트가 다른 것을 찾으면 된다. 인터리빙이 버스트 오류를 랜덤 오류로 바꿔준다. 이에 따라 오류의 길이가 줄어들어 에러정정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0이 되는 계수들이 많을수록 0 몇개 이런 식으로 씀으로써 압축을 더 잘할 수 있다.예를 들어 0이 3개면 000으로 쓰는 것과 0x3으로 쓰는 것은 똑같이 3비트를 쓰겠지만, 0이 100개 있다면 0x100으로 쓰는 게 훨씬 효율적일 것이다. […]

2014년도 국회9급 방송통신공학 해설

1920 x 1080 x 30 x 10 x 2/(4+2+2) 페이드 인/아웃이다. 스위치나 탈리는 장비다. 모르겠다. 모르겠다. 컴포지트 잘 쓰지도 않을 거 같은데. CATV 업계 얘기는 모른다. Automatic Program Control이다. 넓다는 게 얼마나 넓은 걸 의미하는 걸까? 4번 설명이 틀렸단 건 나도 안다. 버스트 에러가 무엇인지 알아두자. QAM은 진폭과 위상이 바뀐다. 섀넌 리밋을 한번 직접 구해 […]

2015년도 국회9급 방송통신공학 해설

찾아보니 13.5는 4:1:1일 때라고 한다. Genlock은 중요하다. 매우! 마이크는 잘 모르지만, 리본형 마이크는 왠지 생긴 게 리본형일 거 같은데 그게 무지향성일까? 편집을 주조에서 할까? 시퀀스는 Group of Pictures로 이뤄지고, GOP는 당연히 픽처로 이뤄지며, 픽처는 조각들(슬라이스)로 이뤄지고, 이들은 더 큰 블록(매크로블록)으로 이뤄지고, 매크로블록은 그냥 블록으로 이뤄진다. 잘 외워두자. 모르겠다. KBS 자료에 있으려나? 양자화 스텝이 커지면 그 […]

2017년도 국회9급 방송통신공학 해설

일단 먼저 LNB를 거쳐서 낮은 주파수로 낮추고 증폭한다. 다음으로 낮은 주파수를 복조한다. 그 다음으로 채널을 복호화하고 최종적으로 전송 스트림을 디먹스한다. 모르겠다. 찾아서 외우자. 비트가 초당 20M개씩 전송된다면, 각 비트 사이의 간격은 1/20M이다. 각 간격의 0.2배까지 지터가 허용되므로, 0.2/20M=10^(-6)/100=10^(-8)이므로 0.01*10^(-6)이다. 0~1000대역의 신호가 10000을 중심으로 옮겨갔으므로 10000이다. 동기가 비동기보다 좋고, FSK보다 PSK의 심볼간 거리가 더 멀다. 넘어가겠다. […]